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선민이 시장에 방문했다가 사인 요청을 많이 받았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민이 시장에서 사인 요청을 많이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민은 구성환을 따라 강동구의 한 전통시장을 찾았다.
2, 30대인 시장 상인들이 이선민을 알아보고 사인 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기안84는 "선민이 장난 아니다"라며 이선민의 인기를 놀라워 했다.
구성환은 이선민을 알아본 사람들이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었다면서 "인기를 느꼈다. 대단하다"고 말했다.
구성환은 스튜디오에서도 "선민이가 20대한테 난리가 났다. 서태지급이다. 깜짝 놀랐다"고 이선민의 인기를 입증해줬다.
기안84도 이선민이 핫하긴 하다고 인정했다.
시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마친 이선민은 "시장 좋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