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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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100일? 제일 힘들 때네"…곽튜브 향한 육아 위로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7.31 22:14 / 기사수정 2026.07.31 22:14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연정훈이 곽튜브를 향해 육아 위로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 1탄에 돌입한 가운데, 배우 연정훈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학창시절 한가인이 자주 찾던 단골 분식집에 들어섰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최근 '와인 공부'를 시작했다는 연정훈은 남다른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정훈은 "딸을 낳고 나서 기쁜 나머지 기념이 될 만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딸 낳은 해의 '빈티지 와인'을 모아볼까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재미가 있어서 아예 와인 공부를 시작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곽튜브도 아이 아빠로서 "그게 의미있고 멋있다"라고 감탄했고 연정훈은 "곽튜브의 아기는 (태어난지) 얼마나 됐냐"라고 물었다.

곽튜브가 "100일이 됐다"라며 자식 태산이를 떠올렸고 연정훈은 "제일 힘들 때다"라며 그를 위로했다. 

한편 연정훈은 한가인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딸, 2019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MBN·채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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