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1일 자신의 SNS에 "분명히 바다 안 들어간다고 해서 수영복 안 입고 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공개된 영상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하와이 바다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바다에 들어가지 않겠다던 약속과 달리 결국 바닷물에 흠뻑 젖은 모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옷이 모두 젖었음에도 개의치 않은 채 즐겁게 여행을 이어가는 사유리와 젠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