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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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수척해진 얼굴에 반전 '근육질'…여전히 탄탄한 피지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17:59 / 기사수정 2026.07.31 17:59

윤재연 기자
장은실 계정
장은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레슬링 선수 장은실이 황재균과 함께 운동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31일 장은실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황재균과 함께 운동한 근황을 게재했다.

장은실 계정
장은실 계정


장은실이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하고 있는 황재균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운동 기구를 머리 위로 들어올리며 격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황재균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체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온 몸에는 탄탄한 근육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날 장은실은 황재균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장은실 계정
장은실 계정


황재균은 탄탄한 팔 근육과 슬림해진 '브이라인' 턱선을 과시했고, 장은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진 재균 엉아(형아)"라며 놀라워 했다. 

한편, 지난해 야구선수에서 은퇴한 황재균은 최근 슬림해진 몸매와 수척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체지방률이 10%가 안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2024년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은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사진 = 장은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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