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윤도현이 션과 함께 새벽 러닝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31일 션은 자신의 계정에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션은 이영표 선수, 이연진 코치 등 새벽 러닝을 함께한 사람들을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 가운데 가수 윤도현도 언급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암인 위말트 림프종 판정을 받았다. 이후 3년 간의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윤도현은 건강해 보이는 모습으로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어깨까지 기른 채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그는 여전히 젊은 패션감각을 과시했다.
그는 새벽 러닝을 마친 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밝은 표정을 내비쳐 걱정을 덜었다. 누리꾼들 역시 "윤도현 새벽 러닝 했다는 게 대단하다", "윤도현과 션을 함께 보다니 너무 감격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건강한 근황을 전한 것에 안도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2월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 너무나 건강합니다"라고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 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