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빨간색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31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올 여름 썸머송!"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여름을 만끽 중인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새빨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스노클링 마스크까지 어깨에 메며 완벽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바다 계정
해변가 앞에서 바다는 탄탄하게 잡힌 온 몸의 근육을 과시했다. 뚜렷하게 자리 잡은 복근과 구릿빛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슬림한 몸매에도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과시했다.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바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