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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간 박지현, 지갑 열었다…고급 식당에서 "먹고 싶은 거 다 시켜!" (나혼산)

기사입력 2026.07.31 16:20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에서 소중한 인연(?)과 만남을 앞두고 준비에 나선다. 소중한 인연을 위해 통 큰 면모까지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박지현이 20년 전 추억을 찾아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 아래 고급스러운 식당을 찾은 박지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박지현은 약 20년 전 추억의 장소를 마주하고 설렘과 놀라움에 만감이 교차한다.

그는 의문의 건물 앞에서 과거로 돌아간 듯한 폴짝폴짝 뛰는 모습도 보여준다고. 박지현을 20년 전으로 되돌린 곳은 과연 어디일지, 또 그에게 어떤 추억이 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식당 원형 테이블에 앉아 있는 박지현은 상하이 야경을 배경으로 아직 오지 않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혼자면 이런 곳 안 왔죠”라며 저녁 약속의 주인공을 위해 고급 식당을 예약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박지현은 “성공했으니까!”라며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마침내 기다리던 주인공이 등장하자, 박지현은 자리에서 일어나 반기는가 하면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라며 ‘성공한 남자’의 면모를 자랑한다. 과연 박지현을 이토록 들뜨게 만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성공한 도시 남자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은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현의 상하이 먹방이 금요일 안방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전망이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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