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창옥, tvN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강연자 김창옥이 눈에 띄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창옥은 개인 채널에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창옥은 블랙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운전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 김창옥 인스타그램
특히 양 볼과 눈가를 중심으로 평소보다 붉어진 안색이 눈길을 끌었다.
햇빛이 비치는 차 안에서도 얼굴이 울긋불긋해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창옥은 지난 2월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김창옥쇼'의 네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현재 그는 방송 활동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연 영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정기강연 콘서트 '김창옥TV SHOW'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지난 2024년 알츠하이머 검사를 받았던 그는 이후 '알츠하이머 진단', '은퇴했다' 등 가짜뉴스에 대해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일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이 직업 자체가 누구한테 평가받는 게 너무 힘들다. 매번 오디션 보는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 = 김창옥, tv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