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내 사랑들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오윤아는 절친들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진행했다.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을 앞둔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하는 파티이다.

오윤아 계정
오윤아는 'HAPPY BRIDAL(해피 브라이덜)'이라고 적힌 풍선 장식 아래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또 'Happy Wedding 윤아(결혼 축하)'가 적힌 풍선을 든 채 '예비 신부미'를 뽐냈다.
이 가운데 절친 백지영도 오윤아의 브라이덜 파티에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그는 오윤아의 옆에 꼭 붙어 앉아 절친의 재혼을 축하했다.

오윤아 계정
오윤아는 웨딩 케이크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미니 케이크를 들고 미소 짓기도 했다. 얼굴 가득 수줍음과 행복을 내보이는 오윤아의 모습이 영락없는 '새신부'였다.

오윤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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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은 아들 송민 군도 함께했다. 송민 군은 풍선과 장식물들로 가득 찬 실내를 뛰어다니며 함께 기뻐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2007년생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해 왔다.
그리고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오윤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