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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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잘생긴 병원장 남편과 손 꼭 잡고 데이트…덱스·윤경호 반응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14:51 / 기사수정 2026.07.31 14:51

배우 염정아가 의사 남편과의 부부애를 뽐냈다.
배우 염정아가 의사 남편과의 부부애를 뽐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염정아가 의사 남편과의 부부애를 뽐냈다.

염정아는 최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SNS를 오픈하자마자 업로드한 사진은 남편과의 다정샷이었다. 



사진 속 염정아는 남편과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앞에 두고 미소를 지으며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염정아는 2006년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08년생 딸, 2009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조세호가 "사진이 공개됐는데 너무 잘 생기셨더라"라며 현재 병원장인 염정아 남편의 외모를 칭찬하자 염정아는 "소개팅으로 만났다. 말씀하신 대로 잘 생겨서"라고 밝힌 바 있다.



염정아의 첫 게시물에 배우들의 반응도 뜨겁다.

덱스와 윤경호는 "Love you nuna"(사랑해 누나), "사랑해요 누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언니는 사랑이야"라며 친분을 뽐냈다. 안은진과 김세완 역시 "꺄아아아아아아아", "꺄"라며 좋아했다.

박준면도 "사랑해요"라며, 윤세아는 "내사랑 정아 언니…생일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이지안 역할을 맡았던 염정아는 딸 이효리로 분한 최윤지와 모녀 사이 같은 사진을 올려 연예인들과 누리꾼들의 호응을 받았다.

사진= 염정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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