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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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출산 고작 한 달 지났는데…가슴 튕기면서 "모유수유 끊을 수 없는 이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14:39

안영미 계정
안영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안영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내가 모유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에이티즈의 신곡 'BAD' 챌린지에 도전했다.

'BAD'의 포인트 안무는 멤버 산이 비트에 맞춰 가슴을 튕기는 동작으로 팬들 사이에서 일명 '다 죽자' 춤으로 불린다. 해당 안무는 공개 이후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챌린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안영미는 초반에는 원곡 안무를 따라 추는 듯했지만, 이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 춤'을 더해 특유의 코믹한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슴 춤 원조'로 불리는 안영미는 출산 한 달 만임에도 변함없는 예능감과 익살스러운 표정, 몸짓으로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코미디언 신봉선은 "와"라며 감탄했고, 방송인 장성규는 "ㅋㅋㅋㅋㅋ 미치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에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잃지 않은 근황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안영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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