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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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카메라 밖 순간도 화보…연노랑 트위드로 뽐낸 '바비인형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13:34 / 기사수정 2026.07.31 13:34

윤재연 기자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며 촬영 대기 중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한채영은 자신의 계정에 "카메라가 돌아가기 전의 조용한 순간들"이라는 뜻의 영어 글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전 대기 중인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연노랑색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하며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한채영은 촬영장 조명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45세의 나이에도 '바비인형미'를 잃지 않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울리는 장면마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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