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며 촬영 대기 중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한채영은 자신의 계정에 "카메라가 돌아가기 전의 조용한 순간들"이라는 뜻의 영어 글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전 대기 중인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연노랑색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하며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채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한채영은 촬영장 조명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45세의 나이에도 '바비인형미'를 잃지 않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채영 계정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울리는 장면마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