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광수·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2기 광수와 옥순이 현실 데이트 사진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31일 '나는 솔로' 32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암사자와 시컴이"라는 글과 함께 연인 광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볼을 맞대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다. 광수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해 애정을 드러냈다.
광수와 옥순은 지난 29일 종영한 SBS Plus·ENA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진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도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30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광수는 "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광수는 87년생 치과의사다.
사진=32기 옥순,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