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쿵야 레스토랑즈가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에 깃발을 꽂았다.
넷마블 엠엔비는 '쿵야 레스토랑즈'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굿즈 판매와 키즈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GATE1 인근 공식 MD존에서는 '디스커스 애슬레틱'과 협업한 스페셜 상품을 현장 단독 판매한다. 콜라보 티셔츠 4종·기타 피크 2종·반다나 2종으로 구성됐으며 페스티벌 3일간만 구매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키즈존도 마련됐다. 서드 스테이지 옆 쿨존에서 운영되며, '쿵야 밴드' 입단 테스트 미니 게임 2종과 볼풀장·빈백 휴식존으로 구성됐다. 테스트 게임을 완료한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양파쿵야 부채가 증정된다.
락 페스티벌과 캐릭터 IP의 이색 조합이 현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