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발리 여행을 공유했다.
30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발리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파리 차량으로 보이는 곳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남편과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손연재 남편,아들
손연재는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꼭 닮은 부자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남편 품에 안긴 아들은 아빠와 비슷한 헤어스타일은 물론, 뒷모습만으로도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연재는 "발리 마지막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과 음료잔을 맞대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손연재 발리 가족여행 근황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오붓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2024년 2월 16일 아들을 얻었다.
또 올해 본격적으로 둘째 계획에 돌입한 손연재는 "둘째 임신을 할 거지 않냐. 그러니까 지금 해야 한다"며 벌써부터 피부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 = 손연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