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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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녀 "700만원 줄테니 만나자고"…충격 DM 폭로 (나는술로)

기사입력 2026.07.31 11:09 / 기사수정 2026.07.31 11:09

유튜브 '나는술로'
유튜브 '나는술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 여성 출연자가 당황스러운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나는 술로'에는 '돌싱N모솔인 이유ㅣ돌싱N모솔 조지,핑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출연자 '조지(가명)'와 '핑퐁(가명)'이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출연 후 받은 DM에 대해 언급했다.

조지는 "남자들이 와서 '형님 팬입니다' 하는 DM이 온다. 여자들에게도 DM이 오긴 오는데, '순무한테 잘해주세요' 같은 내용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지는 앞서 '돌싱N모솔' 방송 마지막화에서 여성 출연자 '순무'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그런가 하면 핑퐁은 "DM 연락이 오기는 한다. 만나진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조지는 "진상 한 명이 있지 않았냐. '돈 줄 테니까 만나자'고 하면서.."라며 핑퐁이 받았던 난감한 DM을 언급했다. 

이에 핑퐁은 "그런 사람이 있었다. 진짜 너무 놀랐다"며 "700을 준다고 하더라"고 밝히며 당혹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은 돌싱녀들과 모솔남들이 인연을 찾기 위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하는 이야기를 담은 연애 프로그램이다.

사진=나는술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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