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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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부인' 악뮤 수현, 30kg 감량하더니 '뼈말라' 도전? "7kg 더 빼고파" (인생84)

기사입력 2026.07.31 10:36 / 기사수정 2026.07.31 10:36

이수현 / 엑스포츠뉴스 DB
이수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악뮤 이수현이 체중 감량 목표를 밝혔다.

30일 '인생84' 유튜브 채널에는 '악뮤 수현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악뮤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기안84를 만났다.

이날 이수현은 "제가 주 5일 정도 나오는 곳"이라며 기안84와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했다.

기안84가 "수현 씨 운동 열심히 하냐"고 묻자 트레이너는 "열심히 하신다. 거의 매일 오신다"고 말했다.

원하는 체중을 묻는 질문에 이수현은 "7kg 정도만 더 빼고 싶다"고 답했다.



기안84가 "실례가 안 되면 몸무게를 물어봐도 되냐"고 묻자 이수현은 "완전 실례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수현과 기안84는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운동에 열중했다.

운동을 마친 뒤 이수현은 "저 처음 뛰었을 때 9:00 속도로 뛰었다. 그러다 제가 30kg를 뺐는데, 몸이 가벼워질수록 페이스가 점점 줄긴 한다"고 말했다.

기안84가 "갑자기 체중을 많이 빼면 피곤하진 않냐"고 걱정하자 이수현은 "제가 진짜 건강하게 빼서 오히려 건강하고 좋다"고 답했다.

앞서 이수현은 체중이 크게 늘어난 이후, 운동과 식단으로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이 일기도 했으나, 이수현은 "저 위고비 안 했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인생84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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