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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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녀 돌싱 현커' 32기 영호♥정희, 꽃다발 다정샷 공개 "소중한 짝꿍"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09:11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영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영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영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져 현실 커플이 된 32기 정희는 본인 계정에 "32기 정희로 잠시 놀다와서 즐거웠고 좋은 인연들과 소중한 짝꿍 만들어준 '나는 솔로' 감사합니다. 언니 오빠 동생님들 고마웠습니다. 조만간 또 만나용"이라며 인사를 남겼다.

또 "감사합니다 영호님. 꽃다발 올해 몰아받는 중"이라며 32기 영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정희와 영호는 꽃다발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는 솔로' 방송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32기 영호는 정희에게 즉석에서 꽃다발을 건네줘 박수를 받았다.

영호는 "나와서 잘 알아가 보다가 현재는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알렸다. 정희 역시 "영호님의 믿음을 봤고 최종 선택을 했다. 나와서 몇번 만나다가 4월 초부터 정식적으로 교제를 하기로 해서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영호는 1993년생이다. 육군장교출신으로 딸과 아들 육아로 인해 병과 전환을 선택했고 2027년 육군 장교로 다시 복귀한다고 자기 소개한 바 있다. 아들은 전처가 딸은 자신이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정희는 1988년생으로 백화점 우수고객 라운지에서 VIP 고객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2018년 결혼해 2023년 이혼했으며 6살 아들을 부모와 함께 양육 중이다. 

사진= 32기 정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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