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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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복귀 후 확 달라진 비주얼…16년 전 긴 머리 소환 "어색했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08:59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자이언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2010년 '자이언트' 미주 비주얼을 다시 해보았어요!! 긴 머리가 어색했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황정음
배우 황정음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연기한 이미주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황정음
황정음


또 황정음은 딥블루 컬러의 민소매 블라우스와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실버 네크리스와 뱅글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사진 = 황정음 계정
사진 = 황정음 계정


긴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리는 연출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이 어우러지며 16년 전과 변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인 소속사 횡령 논란이 불거졌던 황정음은 약 1년 만에 복귀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황정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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