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송지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은 여름방학처럼 딩가딩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은, 박위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먼저 푸른 나무가 우거진 공간에서 손을 맞잡은 채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송지은은 블루 컬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캐주얼한 상의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고, 박위 역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은
이어진 사진에서 송지은은 "내가 좋아하는 남편 까불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휠체어에 앉은 박위가 자신을 무는 시늉을 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휠체어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위의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두 팔을 활짝 벌리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송지은
이에 송지은은 "미안하니까 잘생긴 사진 하나"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고, 박위 역시 해당 게시글에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유쾌한 장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일상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송지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