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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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영수♥여자 2호, 현커였지만 결별…"좋은 친구로 남아" (촌장TV)

기사입력 2026.07.31 09:23 / 기사수정 2026.07.31 09:23

여자 2호, 3호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다 여자 2호와 커플이 된 8기 영수가 다시 솔로가 됐다. 
여자 2호, 3호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다 여자 2호와 커플이 된 8기 영수가 다시 솔로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여자 2호, 3호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다 여자 2호와 커플이 된 8기 영수가 다시 솔로가 됐다. 

30일 방송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26기 영철과 여자 4호, 그리고 8기 영수와 여자 2호가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여자 5호는 17기 영수를 선택했지만, 17기 영수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으면서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1기 영호, 여자 1호, 여자 3호는 선택을 포기했다.

26기 영철과 여자 4호는 "기분이 너무 좋다. 디저트가 아니라 국밥 데이트를 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8기 영수와 여자 2호는 "기분을 말해서 뭐 하냐. 가자 아기야"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본방송 후 진행한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에서 현커(현실 커플) 여부가 공개됐고 두 커플 모두 현커는 아니었다.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의 현커 여부에 대해 "현커였었다"라며 과거형으로 답했다.

여자 2호는 "최종 선택 끝나고 서울 올라가는 길부터 사귀었던 것 같다. 실제로 조금 짧게 알아보다가 바로 현커로 만남을 가졌었고, 만나다가 저희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라며 두 세달 정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8기 영수가 말을 흐리자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는 말이 나왔다. 여자 2호는 "(영수가) 말을 너무 못 해서 그렇다. 친구처럼 잘 만나고 있다"라면서 문제 있는 사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8기 영수는 1986년생으로 외국계 무역 회사에 재직 중이다. 자가, 자차는 없지만 융자, 할부, 과거가 아무것도 없다며 장점을 밝힌 바 있다.

여자 2호는 1985년생으로 향 관련 브랜드 매니저이며 브랜드 관리 등 총괄 팀장을 맡고 있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라이브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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