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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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28기 영자, 결혼식 이어 또 꺼낸 캐리어…"'나는 솔로' 엊그제 같은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08:35 / 기사수정 2026.07.31 08:35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영자가 추억의 캐리어를 꺼냈다.

30일 영자는 개인 채널에 "촬영 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하며 거울셀카를 한 장 공개했다.

'나는 솔로' 28기 영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


사진 속 영자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쭈그리고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영자는 운영 중인 쇼핑몰의 제품으로 추정되는 의상을 입고 영상도 남기더니 "셀프 촬영 끝!"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공개된 사진에서 영자의 옆에 커다란 화이트 캐리어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영자는 "'나는 솔로'에서 캐리어 번쩍 들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도 2층으로 번쩍 들고 올라가서 4시간 내리 찍고 끝"이라고 말을 이었다.

28기 영자-영철 웨딩화보
28기 영자-영철 웨딩화보


앞서 영자는 지난 1월 결혼식 당시 버진로드에서 SBS Plus·ENA '나는 SOLO' 등장 장면처럼 캐리어를 끌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같은 기수에 출연한 영철과 재혼에 성공한 영자는 최근 SNS에서 영철의 흔적을 모두 지워 결혼 6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상황이다.

그러나 양측은 이혼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으며, 영자는 홀로 지내는 듯한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28기 영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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