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리 절식을 해도 지긋지긋하게 살 안 빠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미밥 위에 참치를 올린 간단한 식단이 담겼다.
식탁 위에는 참치와 조미김 등이 함께 놓여 있어 식단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엿보게 했다.
앞서 박지윤은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약 2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는 체중 감량이 쉽지 않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