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7:22
연예

'나솔사계' 여자 2호, 악플 심경 고백 "말투 논란에 마음고생…여자 3호에 사과" (촌장TV)

기사입력 2026.07.31 05:45

정연주 기자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사계' 라이브가 진행된 가운데, 여자 2호가 말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솔사계'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나솔사계' 편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17기 영수는 "나는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라면서 "데이트를 하면서 계속 먹는 걸로만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도 "그렇게 먹지만은 않았다. 데이트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도 하고 그랬다"라고 공감했다.

17기 영수는 "여자 1호님과 깊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서로를 알아보고 대화를 했다. '밥 먹으러 나왔다'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쉬웠다"라고 덧붙였다. 

여자 2호도 "처음에 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말투에 대한 악플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다보니까 당시에는 뭘 몰라서 주변을 못 살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말투가 단호하기도 하고 솔직해서 더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또 내가 과몰입을 하긴 했다. 여자 3호에 대한 서운함이 있기도 했는데 여자 3호님도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더라"라고 말했다.

또 "여자 3호에게 따로 사과를 하기도 했다"라며 사과를 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