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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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있네"…여자 3호, 겹치는 선택에 여자 2호 견제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7.30 22:53 / 기사수정 2026.07.30 22:53

정연주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8기 경수를 두고 여자 2호와 여자 3호가 경쟁하는 가운데, 여자 3호가 견제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 현장이 담겼다.

이날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은 '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먼저 다대일 데이트를 앞둔 8기 경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3호는 "본의 아니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이 있다"라며 계속해서 선택이 겹치는 여자 2호를 견제했다. 

여자 2호는 "이제 그 말 금지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여자 3호는 "데이트를 나가기가 싫었다. 지금 와서 데이트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의욕상실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MC 데프콘은 "그럴 수도 있다. 기분이 잡칠 수도 있다"라며 공감했다. 

여자 2호 역시 "또 다대일 데이트냐. 정말 지겹다"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Plus·EN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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