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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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악역 벗고 '사랑꾼' 변신…♥차예련·딸 향한 가족 사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1 06:10

정연주 기자
사진 = 주상욱 계정
사진 = 주상욱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주상욱이 악역의 카리스마를 벗고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상욱은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게 MZ샷? 한잔해주고. 졸업식 분위기? 늦었지만 마누라도 생일 축하해~ 주인아도 생일 축하축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아내 차예련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 = 주상욱 계정
사진 = 주상욱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주상욱은 딸의 생일을 맞아 파티 용품을 착용한 채 소원을 빌고 있는 딸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주상욱은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주상욱 계정
사진 = 주상욱 계정


최근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에서 냉철한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주상욱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 = 주상욱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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