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결혼 7년 만에 떠나는 첫 친구들과의 해외여행을 앞두고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30일 최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설렘 반 걱정 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여행을 앞둔 근황을 전하며 "드디어 내일 애 엄마 되고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여행 가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다.

사진 = 최희 계정
이어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인데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엄청 설레기만 했다. 그런데 막상 당장 코앞으로 닥치니 아이들 걱정이 산더미"라며 엄마로서의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최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