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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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강 포기 없다! 이도윤 극적 끝내기 2루타 '쾅'…롯데 3-2 역전승+5할 복귀→채은성 복귀포 신고 [대전:스코어]

기사입력 2026.07.30 21:50 / 기사수정 2026.07.30 21:54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롯데 자이언츠에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최인호(좌익수)~이진영(우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앞세워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과 맞붙었다.

한화는 주전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와 문현빈을 제외하고 최인호와 이진영을 양 코너 외야에 선발 배치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페라자와 문현빈 선수는 일단 지쳐 보인다. 오늘 휴식이 필요해 보였다. 두 선수가 힘을 보태서 올라가야 하는데 지금까지 거의 매일 경기에 계속 나가고 있지 않았나. 타격감이 조금 떨어져 있으니까 뒤에서 죽도록 연습하며 고생하는 선수들을 오늘은 기회를 먼저 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며아자)~나승엽(1루수)~노진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한화 선발 투수 박준영과 상대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지금 타선 타이밍이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다. 도저히 못 칠 것 같다는 느낌은 아니니까. 그나마 전민재 정도가 가장 안 좋은 느낌이다. 어쩌다 하나씩 치는 것도 자기 타이밍으로 나가는 건 아닌 듯싶다. 체력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전민재만 조금 더 올라온다면 나머지 타자들은 다들 타이밍이 괜찮다"라고 바라봤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롯데는 1회초 세 타자 연속 범타로 첫 삼자범퇴 이닝에 머물렀다. 한화는 1회말 이원석와 최인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득점권 기회를 맞이했다. 하지만, 이진영의 3루수 땅볼 뒤 노시환이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날려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선취점은 롯데의 몫이었다. 롯데는 2회초 선두타자 한동희가 박준영의 5구째 134km/h 포크볼을 통타해 비거리 110m짜리 선제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려 먼저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말과 3회말 연속 삼자범퇴로 답답한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오히려 롯데가 다시 득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4회초 레이예스와 한동희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윤동희의 1타점 우전 적시타가 나와 2-0으로 달아났다. 

한화의 4회말 공격과 롯데의 5회초 공격이 삼자범퇴로 끝난 가운데 한화는 5회말 홈런으로 반격에 나섰다. 한화는 5회말 선두타자 채은성이 나균안의 2구째 119km/h 커브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날려 부상 복귀 뒤 첫 홈런을 신고했다. 

롯데는 6회초 선두타자 레이예스가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한동희가 2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아쉬움을 남겼다. 

한화 선발 투수 박준영은 5⅔이닝 83구 6피안타 5탈삼진 2실점 기록 뒤 조동욱에게 공을 넘겼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6회말 심우준의 좌전 안타와 최인호, 노시환의 볼넷으로 2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 롯데 벤치는 채은성 타석 때 나균안을 내리고 이이무라를 투입했다. 채은성이 3루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롯데 벤치의 승부수가 통했다.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은 5⅔이닝 91구 4피안타 8탈삼진 2사사구 1실점으로 시즌 6승 요건을 충족했다. 

롯데는 7회초 윤동희와 손성빈의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황성빈이 3루수 직선타로 물러난 뒤 고승민도 중견수 뜬공에 그쳐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한화는 7회말 선두타자 허인서가 중견수 뒤 2루타로 출루한 뒤 정은원의 진루타가 나와 1사 3루 기회를 맞이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이도윤이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심우준도 중견수 뜬공을 날려 동점 득점에 실패했다. 

롯데는 8회초 레이예스의 안타와 한동희, 노진혁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윤동희와 전민재가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한화는 8회말 선두타자 페라자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최인호가 2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찬물을 끼얹었다. 

롯데는 9회말 마운드에 마무리 투수 김원중을 올렸다. 한화는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다.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9회말 이도윤의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주중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좌전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그리고 박정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끝내기 기회를 맞이했고, 롯데 벤치가 대타 장규현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낸 가운데 이도윤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46승3무46패로 승률 5할 회복과 함께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한회 이글스 / 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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