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채정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세월을 잊은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메쉬 소재의 화이트 톤 민소매 상의에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채정안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옷 가게 앞에서 뿔테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마시며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피부와 변함없는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채정안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