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03:09
연예

이지혜, 48평 새 집 공개했는데…이사 3일 만에 바퀴벌레 등장 '충격'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7.30 20:59 / 기사수정 2026.07.30 20:59

정연주 기자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새 집으로 이사한 후 뜻밖의 손님(?)을 맞이한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의 새 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새롭게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80평대에 살다가 48평으로 이사를 왔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이어 "사실 '일을 그렇게 하면서 왜 80평에서 줄여가냐'라고 하실 텐데 우리의 추구하는 방향은 미니멀리즘이다"라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을 소개하던 이지혜는 이사 후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이지혜의 딸이 "천장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집이 바로 한강변이라 바퀴벌레 밀집 지역이다. 그래서 항상 축하하는 마음으로 방문해 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사한 지 3일 만에 바퀴벌레를 보고 기겁했다. 결국 세스코를 부를 수밖에 없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