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 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흰색 레이스 카라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풀뱅 앞머리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강예원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무엇보다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강예원은 방송을 통해 7차례 눈 성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후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강예원은 더욱 자연스럽고 어려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