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크롭톱과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그는 건강미 넘치는 운동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팔다리 근육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에도 변함없는 수수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