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ITZY(있지) 유나가 건강상 문제로 팬사인회에 불참한다.
3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ITZY의 공식 채널을 통해 유나의 팬사인회 불참을 공지했다.
JYP 측은 "유나는 최근 고열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했고, 내과 정밀 검사 결과 염증 진단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이에 오는 8월 1일과 2일 진행되는 12번째 미니앨범 'Motto(모토)' 팬사인회 이벤트는 예지, 리아, 류진, 채령 4인만 참석한다.
한편, ITZY는 오는 8월 8일과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ITZY The 5th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 'ALL IN, MIDZY''를 개최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ITZY 유나 건강 상태 및 SHENZHEN 팬사인회 불참 안내드립니다.
유나는 최근 고열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했고 내과 정밀 검사 결과 염증 진단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유나는 아래 이벤트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 2026년 8월 1일 (토) ITZY MINI ALBUM 'Motto' SHENZHEN EVENT
- 2026년 8월 2일 (일) ITZY MINI ALBUM 'Motto' SHENZHEN EVENT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4인의 SHENZHEN EVENT 참석은 8월 1-2일 (토-일) 변경 없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 유나 불참으로 인한 변동 사항은 판매처(메이크스타)를 통해 당첨자 개별 안내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치료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