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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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남편이 능력자…나이 보고 만난 거 아냐"

기사입력 2026.07.30 17:22 / 기사수정 2026.07.30 17:22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닭터신' 캡처
유튜브 채널 '닭터신'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과의 나이 차이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탁재훈 오빠 미안' 노빠꾸 찍고 닭터신에서 입 터진 배윤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윤정은 11살 연하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하 남편을 만난 것을 두고 '능력자'라고 부르는 의견에 관해 "제가 보기엔 저희 남편이 능력자인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남편의 외모가 아기 같이 동안이라는 말에는 "동안이 아니라 그냥 확실히 어려서 그 나이대로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닭터신' 캡처
유튜브 채널 '닭터신' 캡처


덧붙여 "서로 좋아하다 보니까 나이가 그렇게 된 거지 나이를 보고 만난 건 사실 아니다"라며 "집에서 같이 생활하다 보면 그 차이를 살짝 잊고 산다"라고 밝히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배윤정은 남편과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 이제 첫 번째 (결혼) 했을 때가 한참 잘나갔을 때인데 아픔(이혼)을 겪었다.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4년 엑스라지 출신 제롬과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이후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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