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한 달간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밝게 미소 짓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치아를 환하게 내보인 채 미소 짓고 있다. 햇살을 받아 맑게 빛나는 그의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연한 메이크업에도 뚜렷한 신지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달간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하루 뒤인 이날 밝게 웃는 근황을 공개하며 안도감을 안겼다. 치과 치료를 앞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표정을 잃지 않은 신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최근 신지는 개인 유튜브에서 턱 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치료를 했는데 잘 안 돼서 나이가 들수록 입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더라. 잘 때 이를 갈면서 턱이 뒤로 갔다"라고 밝혔다. 한의사 역시 개구장애가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