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 방송인 최화정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30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빨리 집 놀러가야지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정화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포즈를 취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최준희는 체크 패턴 원피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최준희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화정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더했다.
최준희는 "오케이 엄마담. 캔디랑 화정사마"라는 글을 덧붙이며 엄정화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2'를 언급,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과 각별한 우정을 이어온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최준희의 새 출발을 함께 축복했다.
이번 만남은 최진실과 생전 인연을 맺었던 이들과 지금도 변함없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엿보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최준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