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제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줄리엔 강의 아내이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반려견 병원비를 공개했다.
30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한 영수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수증에는 반려견 진료 과목과 검사 내역 등이 상세히 적혀 있었다. 특히 총액이 644,500원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제이제이 계정
이날 제이제이는 반려견 병원비로 거금을 지불했다. 이에 그는 "돈 잡아먹는 귀신"이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또 "원래 한 달에 한 번 검진인데 그나마 유지가 잘 되어서 올해는 2~3개월로 텀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행히 아직 약을 안 먹어서 이정도다. 치료 시작하면 매달 기본 백 단위 예상한다. 여기에 매달 복부 초음파도 추가로 해야 하는 노견의 삶. 최근 관절이 안 좋아져서 이제 관절 병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반려견이 나이들 수록 병원비가 늘어나는 현실이 견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0세인 제이제이는 3살 연상의 줄리엔 강과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사진 = 제이제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