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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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든든하겠어…두 아들 피지컬이 이 정도 "내 몸에서 나온 애들인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30 08:59

하원미
하원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두 아들과 함께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하원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분명 내 몸에서 나온 애들이 맞긴한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 기구가 비치된 집에서 두 아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는 블랙 크롭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옆에 선 두 아들은 탄탄한 근육질 체격과 듬직한 피지컬을 뽐내 눈길을 끌었고, 하원미는 두 아들의 큰 체격을 "둘이 합쳐 0.2톤"이라고 유쾌하게 표현했다.

세 사람의 훈훈한 가족 케미와 건강한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3년생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구독자 1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필라테스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하원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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