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이솔이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세로 고통을 호소했다.
29일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울고 싶어"라며 "그래서 행복했던 사진 보는 중. 그게 내 테라피야. 아니 가끔 시원하게 우는 것도 테라피"라는 글을 게재해 걱정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솔이는 "아 울고싶은 이유 찾았다!!!"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서 이솔이는 "나 하이닉스 280"이라며 SK하이닉스 주식을 고점에 물렸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고점 대비 하락하면서, 고점에 주식을 매수한 여러 연예인들이 손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솔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