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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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영수, 28기 옥순에 공개 사과했다…"'연대 나온 애' 발언 죄송" (촌장TV)

기사입력 2026.07.30 05:20

촌장엔터테인먼트TV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2기 돌싱 영수가 각종 실언들을 사과했다.

30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2기 돌싱남녀들이 모여 방송 후일담을 전했다.

영수는 이날 논란이 됐던 28기 옥순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

앞서 '나는 솔로' 32기 첫 방송에서 영수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28기 옥순, 그 연대 나온 애"라고 말해 경솔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영수는 "저도 모르게 친근함으로 단어가 나왔는데 방송에는 편집될 줄 알았다. 그런데 다 나오더라.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최근 28기 옥순 영호 부부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에 영수는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옥순의 반려견 '도도' 관련 실언도 사과했다.

28기 옥순
28기 옥순


앞서 영수는 방송에서 옥순과 16년간 함께한 반려견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다"고 말해 뭇매를 맞았다.

영수는 "그때 너무 생각이 없었다. 천만 애견인들의 공분을 산 부분을 가슴 깊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도도에게 직접 사과 영상도 제작했다"고 말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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