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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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 재결합' 남규리, '씨야 손절설' 해명…"우리 잘 지낸다" (노빠꾸)

기사입력 2026.07.30 00:05

정연주 기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씨야 남규리가 멤버들과의 손절설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설현, AOA 시절 그대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15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씨야가 출연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앞서 남규리는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씨야 멤버들과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탁재훈은 남규리가 재출연하자 "지난 번에 나왔을 땐 '멤버들이랑 손절했다'고?"라고 물었고, 남규리는 "손절이 아니다. 지금은 친하게 지낸다"라고 답했다.

이에 신규진은 "그 때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게 마음에 걸려서 '우리가 친하게 잘 지낸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나왔다는데 맞냐"라며 남규리를 몰아갔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남규리는 "그게 아니라 '우리 이제 뭉쳤다', '우리 이제 잘 지낸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남규리는 15년 만에 재결합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남규리는 "내가 기업 행사를 했어야 했는데 씨야 노래 두 곡을 불러달라고 했다. 작업을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전화를 했다"라며 생각보다 단순한 재결합 계기를 밝혔다. 

사진 =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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