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제주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재주있는 여자 제주도 가는 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제주도 여행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이었다. 그는 현역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었다.

사진 = 바다 계정
바다는 별 모양 큐빅 장식이 더해진 네이비 컬러의 반팔 셔츠를 착용해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뽐낸 바다는 날카로운 턱선과 늘씬한 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해시태그로 '기다려줘', '푸른바다'를 덧붙이며 제주도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는 1980년 2월 생으로 만 46세이다.
사진=바다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