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AI로 구현된 생후 50일 찰떡이의 모습에 "어쩜 이렇게 잘생겼냐"라며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이자 초산인 한다감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거실에서 요가와 다양한 운동을 하며 건강 관리에 열중인 모습이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어느덧 임신 27주차에 접어들었다는 한다감은 벌써 손가락, 발가락까지 보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찰떡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AI로 구현된 찰떡이의 생후 50일 얼굴도 공개했다. "코도 너무 오똑하고 눈도 크고 얼굴형도 예쁘고 다 예쁘다더라. 복숭아처럼 깨물어주고 싶다. 어쩜 이렇게 잘생겼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남은 두 세달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지,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곧 태어날 아이에 기대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