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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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산모' 한다감 "찰떡같이 붙어 자라길"…태명 의미 공개 (퍼펙트 라이프)

기사입력 2026.07.29 20:39 / 기사수정 2026.07.29 20:39

정연주 기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태명의 비밀을 밝히며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한 배우 한다감이 등장했다.

한다감 등장 전 MC들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 시험관 한 번에 성공"이라며 그를 소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이날 한다감은 어머니와 함께 아기용품 쇼핑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다감이 아이의 태명이 '찰떡이'라고 밝히자 오지호는 "태명이 왜 찰떡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임신한 만큼, 뱃속에 찰떡같이 붙어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어머니가 지어줬다"라고 답하며 태명의 비밀을 밝혔다.  


이후 영상 속 아기 옷들을 둘러보던 모녀는 신생아 코너 앞에 멈춰 섰다.

모녀는 10월 가을 출산 예정일에 맞춰, 말 그림이 그려진 가을용 배냇저고리와 앙증맞은 양말까지 고르며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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