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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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대장 용종' 제거했다…"조금만 늦었어도 암으로 발전 위험" (퍼펙트 라이프)

기사입력 2026.07.29 20:23 / 기사수정 2026.07.29 20:23

정연주 기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과거 건강검진서 대장 용종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한 배우 한다감이 등장했다.

한다감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산모가 맞냐. 왜이렇게 날씬하냐"라며 한다감의 늘씬한 몸매와 외모에 감탄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쳐


1999년에 데뷔해 어느덧 배우 28년 차가 됐다는 한다감은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식사를 거의 서서 먹거나 빨리 먹어서 위가 안 좋고 체를 많이 했었다. 변비까지 달고 살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건강에 대한 걱정으로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한다감은 "건강검진 결과 '대장 용종'이 발견됐다. 용종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해서 조금만 늦었어도 위험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그래서 대장 용종을 제거하고 이제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식습관을 바꿨다"라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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