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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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레이저 시술 후유증…"표정이 잘 안 지어져"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29 19:06 / 기사수정 2026.07.29 19:06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출격을 위해 얼굴 레이저 시술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은 가운데, 후유증을 호소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지방흡입 부기 덜 빠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첫 '워터밤' 무대를 위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스팀 HOOK과 무대 연습에 열중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그러던 중 서인영의 표정이 어색하게 굳었고, 이에 PD는 아이키에 "근데 요즘은 춤출 때 표정도 중요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어 PD는 "(인영 언니가) 표정이 너무 굳었다"라며 아이키에 "표정도 특훈을 좀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아이키는 "표정은 인영 언니가 알아서 하셔야 한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서인영을 위해 직접 무대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보던 서인영은 "아이키가 정말 잘한다. 내가 뒤에서 라이브만 해줄테니까 네가 무대에 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앞서 '워터밤'을 위해 얼굴 레이저 시술과 팔뚝 지방흡입을 받았다고 밝힌 서인영은 얼굴 시술 후 겪은 불편함을 털어놓기도 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얼굴 레이저 시술을 했더니 표정이 표정이 잘 안 지어진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서인영은 이를 이겨내고 오프닝 무대 예행 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너무 힘들다. 어떡하냐"라며 바닥에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에 출격한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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