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제이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피트니스 트레이너 겸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남편 줄리엔 강과 투샷이 드문 이유를 밝혔다.
제이제이는 지난 28일 '요즘은 줄리엔강이랑 투샷 보기가 힘드네요...'라는 댓글을 소개하며 "뭘 좀 제대로 된 걸 걸치고 있어야..."라며 하소연했다.

제이제이
그는 "원인: 여름이라 이 남자가 옷을 안 입고 있음 (옷 입히기 힘들어요)"라며 "밖에 나갈 땐 둘 다 너무 후줄근해서ㅋㅋㅋ (최소한의 꾸밈도 없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투샷 방출은 해보는데 누가 이 사람 옷 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영상 촬영할 때 뒤에 걸치면 삭제하느라 손이 진짜 많이가요 여튼 궁금해하셔서 오늘자 따근한 투샷을ㅋ (살색향연)"이라고 전했다.

제이제이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제이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벗은 채 활짝 웃는 그의 표정과 체념한 듯 휴대폰으로 얼굴을 가리는 제이제이의 대조적인 모습이 웃음을 준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0세인 제이제이는 3살 연상의 줄리엔 강과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사진= 제이제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