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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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둥, '내일도 출근' 현실 됐다…"아내 쌍둥이 임신" [공식] 

기사입력 2026.07.29 15:51 / 기사수정 2026.07.29 15:51

강기둥
강기둥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강기둥이 쌍둥이 아빠가 된다.

29일 강기둥 소속사 스프링이엔티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강기둥의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한 게 맞다"고 밝혔다. 강기둥의 아내는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고.

2024년 결혼한 강기둥은 결혼 2년 만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특히 강기둥은 지난 28일 종영한 tvN '내일도 출근!'에서 맞벌이 부부의 가장이자 쌍둥이를 키우는 아빠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작품 속에서 쌍둥이 아빠를 연기한 강기둥이 실제로도 쌍둥이 아빠가 되며 한층 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2008년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로 데뷔한 강기둥은 '쌈, 마이웨이', '슬기로운 감빵생활', '사이코지만 괜찮아',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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