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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4커플 탄생..띠동갑 최유진♥이시원부터 100억 의사♥요식업계 아이돌까지 (누내여2)[종합]

기사입력 2026.07.29 22:48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최종 커플이 총 네 쌍 탄생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최종 커플이 총 네 쌍 탄생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최종 커플이 총 네 쌍 탄생했다. 

29일 방송한 KBS 2TV ‘딥&핫’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는 10인의 누나&연하남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첫 번째 커플은 '37세 필라테스 누나' 최유진과 '25세 축구 코치' 이시원이 되었다. 스포츠라는 관심사로 공감대가 있었던 두 사람은 조금씩 마음을 키워나갔고 결국 커플이 되었다.

딘딘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표정이다"라며 감탄했고, 한혜진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띠동갑 커플이 탄생했다"라며 사랑 앞에 나이는 의미 없음을 감탄했다.

두 번째 커플은 '의류 사업가 누나' 박지혜와 '관리하는 연하남' 김정원이 되었다. 박지혜는 "나가서 편하게 만나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다"라며 6살 연하 김정원의 손을 잡았다.



세 번째는 1살 연상연하로 서로 위로하며 가까워졌던 '100억 의사' 30세 이진영과 '요식업계 아이돌' 29세 유진우였다. 유진우는 "밖에서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고백했고, 이진영은 "한 번 더 알아가보자"라며 유진우의 손을 잡았다. 마지막 커플은 '11살 차이'의 유주희와 이윤소가 됐다. 

1살 차이부터 12살 차이까지 다양한 나이 차의 커플이 성사되자 MC 한혜진, 장우영, 딘딘은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행복함에 빠졌다. 그러나 최종 커플은 이들이 현실로 돌아가고 일주일 뒤 다시 만남의 장소에 나와야 성사된다.

일주일 후에도 마음이 이어져 ‘최종 커플’로 결실을 맺을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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