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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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일, 얼굴에 상처투성이…입원 소식에 걱정 "간호보조사님 도움받아"

기사입력 2026.07.29 08:2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지일이 얼굴 상처와 함께 입원 소식을 전했다. 

한지일은 29일 오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하루 늦게 올립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한지일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 곳곳에는 상처가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이어진 사진에는 병실에 입원한 모습도 담겼다.

한지일은 "간호보조사님 도움받아 무사히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입원 수속 마무리 잘했습니다"라며 "50년 절친 가수 장미화, 임희숙에게 알리지도 않았는데 혹시 향기네 무료급식소에서 어떻게 알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에 "쾌유를 빕니다", "빠른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걱정됩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한지일은 최근 부천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 '향기로운 인생'을 선보였다. 

사진 = 한지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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